네이버예약 방법(2가지:스마트폰&PC)

네이버예약을 사용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네이버예약 방법에 대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및 지도, 홈페이지, 검색광고 및 네이버페이네이버의 여러 서비스와 결합하면서 이용자가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네이버 예약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용실, 네일샵 외에도 식당에서도 네이버 예약을 활발하게 도입하는 분들이 주변에 많이 계시죠.

1. 네이버예약 방법(스마트폰)

그럼 네이버 예약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1 네이버 MY플레이스

아이폰이나 삼성 안드로이드 등 스마트폰에서 네이버 예약 사용법 첫 번째 방법은 MY플레이스 사용 방법입니다. 피드bata 탭을 클릭하면 현위치 기준 그리고 우측의 플러스+ 탭을 통해 원하는 지역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최근 올라온 리뷰 중심으로 MY플레이스 피드에서 식당을 찾을 수 있군요. 먼저 네이버앱 좌측 상단의 햄버거 메뉴를 클릭합니다.

네이버예약 방법(앱 내 메인페이지)

햄버거 메뉴 클릭 후 네이버예약 or MY플레이스 둘 중에 하나를 클릭하면 MY플레이스로 이동하게 됩니다. 네이버예약 같은 경우 예약·주문으로 자동 이동하게 되기 때문에 MY플레이스를 클릭해서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피드Bata 탭으로 자동 이동해서 주변에 최근 리뷰가 올라온 곳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1.2 네이버 지도 앱 활용(샐러비 샐러드 가산점 찾기)

그런데 이미 갈려고 하는 맛집이 있는데 피드 탭에서는 원하는 맛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우측 상단의 네이버지도앱을 클릭하면 지도앱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네이버예약 방법(MY플레이스▶지도앱)

어차피 네이버지도 앱을 사용해도 첫 화면에 지도앱 메인으로 이동하느냐 지도앱 MY 페이지(MY플레이스)로 이동 하느냐 이 차이인데 큰 차이는 없습니다. 네이버 지도앱 안에 MY플레이스 기능이 이미 들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좌측 하단의 지도앱 MY 탭은 완전히 네이버 MY플레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목적은 원하는 지역의 매장 이름을 검색해서 찾는 것이기 때문에 사진 아래처럼 좌측 하단의 주변 탭을 클릭합니다.

예를 들어 샐러비 샐러드 가산점을 검색하면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샐러비 샐러드 가산점 네이버예약

확인된 매장을 스마트폰에서 위로 끌어올리면 네이버 예약을 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여기까지 보셨다면 네이버예약 하는데 여러 페이지를 거쳐서 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약을 클릭해서 날짜 > 시간 > 방문 인원 > 메뉴 선택 순으로 확인 후 결제하기가 활성화 됩니다.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혜택 등과 같은 여러가지 혜택이 많기 때문에 일반 카드 결제보다는 네이버페이 결제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네이버 지도앱을 이용한 원하는 장소를 찾는 방법을 알아 봤는데 이제 갔던 매장에 더 빠르게 찾는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하시죠.

1.3 MY플레이스(지도앱or네이버예약 중 택1)

첫 번째는 피드 우측에 방문 탭을 클릭해서 보는 것입니다. 방문 탭 클릭 후 샐러비 샐러드 가산점을 클릭하면

샐러비 샐러드 가산점 네이버예약 페이지

다시 예약이 가능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1.4 MY플레이스 즐겨찾기 방법

위 그림에서처럼 우측 상단에 즐겨찾기를 눌러서 즐겨찾기를 해주면 즐겨찾기 아이콘 위에 저장 메뉴를 클릭해서 저장을 한 후에 내 장소에 저장됩니다. 내 장소를 클릭해서 장소를 클릭하면 다시 예약 및 네이버주문을 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2. 네이버예약 사용법(PC)

PC에서 네이버예약 사용법은 그래도 간단합니다.

네이버예약 사용법-샐러비 샐러드 가산점

thanks you: 가산동 샐러드 매장(샐러비 샐러드 가산점)

네이버에 업체명 검색 시 [업체명 예약]이나 [업체명 네이버예약]과 같은 방법으로 검색해서 모바일 화면과 동일한 화면으로 이동하므로 동일하게 예약 및 결제를 진행하면 됩니다. 협조해 주신 가산동 샐러드 매장을 운영중이신 샐러비 샐러드 가산점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네이버예약(네이버주문-방문,포장) 시스템이 나오고 네이버의 MY플레이스, 네이버지도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도 상대적으로 배민이나 쿠팡이츠 등 다른 앱에 비해 많이 복잡한 시스템이 정리가 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이와 같은 불편함은 카카오톡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본적으로 강점이 시스템들은 간편하고 빠르고 쉽게 이용이 가능하지만 아직은(아니면 앞으로 오랜 기간 동안 변하지 않을 수 있는…) 불편한 점이 있기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편함이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은 불편함은 하나에 집중하지 못하는 대형 플렛폼 기업의 단점이라고 볼 수 도 있겠죠.. 아마도.. (물론 한 가지 서비스만 지원하는 플랫폼 기업들도 완벽하진 않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카카오톡의 배달·방문 서비스에 대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카카오도 편의점 배달을 중심으로 해서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죠. 2021년 현재 배달의민족, 추격하는 쿠팡이츠, 추락하는 요기요, 배달통, 위메프오 등 5개 업체 외에 12월에는 신한은행이 배달앱 시장에 뛰어들 예정입니다. 배달앱 시장은 점점 더 치열해 지고 있으며, 경쟁이 치열할 수록 소비자에게는 할인.. 자영업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에게는 배달앱의 수수료를 더 싼 가격에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배달 플랫폼 기업이 현재는 너무 많은 수수료를 받기 때문이며, 이는 플랫폼 기업의 무임승차라고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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